⊙앵커: 지난달 27일 적조주의보가 내려졌던 완도 해역의 수온이 25도 밑으로 급격히 떨어지면서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완도군은 오늘부터 황토 살포 등 방제 작업을 중단하고, 대신 정화선 30여 척을 대기 시킨 채 예찰활동만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였습니다.
완도 적조 소강상태
입력 2001.09.03 (19:00)
뉴스 7
⊙앵커: 지난달 27일 적조주의보가 내려졌던 완도 해역의 수온이 25도 밑으로 급격히 떨어지면서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완도군은 오늘부터 황토 살포 등 방제 작업을 중단하고, 대신 정화선 30여 척을 대기 시킨 채 예찰활동만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