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4일 발생해 큰 피해를 내고 있는 적조가 남해안 일부 해역에서는 약화되고 있고 동해안에서는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진흥원은 경남 거제도 동쪽 해역에서 유해성 적조생물이 밀리리터당 2만 개체가 넘는 양이 검출되고 있으나 경남 사천시와 고성군 해역에서는 2백 개체까지 떨어져 소멸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25도가 넘는 고수온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경북 포항과 울진 연안에서는 적조밀도가 밀리리터당 5천 개체가 넘는 고밀도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히고 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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