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하철 파업 적극가담자에 대한 대량해고 방침을 밝힌 가운데 노조 분회장급 간부 43명이 처음으로 직권면직됐습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오늘 직권면직 심사위원회를 열고 1차 심사대상자 82명 중 43명에 대해 직권면직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직권면직된 노조원들은 분회장급 간부나 규찰대원 등 파업에 적극 가담한 사람들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1차 심사대상자로 넘겨진 나머지 39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직권면직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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