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유로터널은 많은 난민들이 밀입국을 시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어제 무려 100여 명의 난민들이 공개적으로 밀입국을 시도해 관계당국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 아프칸 난민들은 한꺼번에 모두 철로로 뛰어들면 경찰이 다 잡지 못할 거라 예상하고 이런 행동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유로터널의 모든 기차가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터널 앞까지 진출했던 난민들은 결국 모두 검거되고 말았습니다.
터널을 건넌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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