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광고 경기가 4개월만에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업종별 4대 매체 기준 300대 광고주를 대상으로 조사한 광고경기실사지수 즉 ASI는 지난 6월 96.2, 7월 91.0, 8월 84.8에 이어 이달에는 117.0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월별 ASI가 100을 넘으면 광고경기가 전달보다 호전될 것으로 생각하는 광고주가 더 많음을 의미하며 100을 밑돌면 그 반대를 뜻합니다.
매체별로는 TV가 118.2로 가장 높고 라디오,신문, 잡지등 4대 매체와 온라인 광고,케이블.위성TV등 모든 부문에서 광고경기가 지난달과 비슷하거나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고주협회 관계자는 `추석, 결혼시즌등 계절적 특수 요인과 그동안 광고경기가 위축됐던 것에 대한 반등 요인이 겹쳐 이달 ASI가 크게 상승했지만 실물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어 이를 광고경기 회복신호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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