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전교조 소속 교사에 대한 징계를 놓고 장기간 마찰을 빚고 있는 부산 문현여상이 오늘부터 오는 1일까지 4일간 임시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문현여상은 어제 학부모들까지 농성에 가담하고 교사와 몸싸움도 벌어져 당분간 정상 수업이 어렵다고 보고 오늘부터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문현여상에는 휴업에도 불구하고 2백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몰려와 교실 복도 등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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