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의문사 진상 규명 위원회는 오늘 지난 97년 9월 광주시내 모 아파트에서 추락사 한 당시 한총련 투쟁국장 김준배 씨의 의문사 관련 진상 조사 과정에서 경찰의 구타 사실과 함께 검찰의 축소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상 규명 위원회는 김 씨를 구타한 것으로 보이는 당시 경찰관을 첫 고발하고 담당 검사에 대해서도 소환장을 발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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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 관련 수사 경찰 첫 고발
입력 2001.09.03 (20:52)
단신뉴스
대통령 소속 의문사 진상 규명 위원회는 오늘 지난 97년 9월 광주시내 모 아파트에서 추락사 한 당시 한총련 투쟁국장 김준배 씨의 의문사 관련 진상 조사 과정에서 경찰의 구타 사실과 함께 검찰의 축소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상 규명 위원회는 김 씨를 구타한 것으로 보이는 당시 경찰관을 첫 고발하고 담당 검사에 대해서도 소환장을 발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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