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진로 쿠어스 맥주 인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진로 쿠어스 맥주 구조조정사무국 관계자는 롯데가 그동안 입찰 참가의사를 전해왔다며 다음달 7일 마감되는 공개입찰까지 롯데측의 입찰 의향서가 제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입찰의사를 밝힌 기업은 롯데칠성음료 외에 OB맥주와 미국의 쿠어스사,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맥주사업을 벌이고 있는 라이언 나단사, 그리고 2-3개 파이낸셜 투자사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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