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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강배 중고테니스, 꿈나무잔치 개막
    • 입력2001.09.03 (21:00)
뉴스 9 200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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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테니스 꿈나무들의 잔치인 소강배 중고테니스대회가 오늘 장충코트에서 개막됐습니다.
    지난 73년 민관식 박사가 만든 소강배대회는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며 국내 테니스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로 29번째를 맞는 소강배 테니스대회.
    전국 80여 개 학교가 참가해 단일 종목 대회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소강배 대회는 한국 테니스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민관식 박사가 지난 73년 창설했습니다.
    29년이란 세월과 함께 소강배는 살아있는 사람의 호를 명칭으로 쓰는 유일한 대회가 됐습니다.
    어려운 재정형편과 84살이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테니스 사랑으로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민관식(소강배대회 창설자): 여러분의 협조에 의해서 매년 대회가 치루어집니다.
    그래서 아마 이 대회는 데비스컵과 같이 영구이 나라에서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자: 유지선과 박성희 그리고 이형택까지 유망주들의 가능성은 소강배로 꽃을 피워 한국 테니스의 간판으로 성장했습니다.
    ⊙양주식(중앙여고 감독/1회대회 참가자): 이 대회를 통해서 많은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기자: 제2의 이형택을 꿈꾸는 어린 선수들은 이형택이 그랬듯이 소강배를 통해 세계적인 선수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조영덕(죽산중 3년): 아직은 모자르지만 이형택 선수처럼 세계적인 선수가 되려고 연습하겠습니다.
    ⊙기자: 소강배 대회는 개인이 아닌 학교의 명예를 걸고 대결하는 유일한 대회로 4단 1복식의 단체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소강배 중고테니스, 꿈나무잔치 개막
    • 입력 2001.09.03 (21:00)
    뉴스 9
⊙앵커: 테니스 꿈나무들의 잔치인 소강배 중고테니스대회가 오늘 장충코트에서 개막됐습니다.
지난 73년 민관식 박사가 만든 소강배대회는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며 국내 테니스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로 29번째를 맞는 소강배 테니스대회.
전국 80여 개 학교가 참가해 단일 종목 대회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소강배 대회는 한국 테니스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민관식 박사가 지난 73년 창설했습니다.
29년이란 세월과 함께 소강배는 살아있는 사람의 호를 명칭으로 쓰는 유일한 대회가 됐습니다.
어려운 재정형편과 84살이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테니스 사랑으로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민관식(소강배대회 창설자): 여러분의 협조에 의해서 매년 대회가 치루어집니다.
그래서 아마 이 대회는 데비스컵과 같이 영구이 나라에서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자: 유지선과 박성희 그리고 이형택까지 유망주들의 가능성은 소강배로 꽃을 피워 한국 테니스의 간판으로 성장했습니다.
⊙양주식(중앙여고 감독/1회대회 참가자): 이 대회를 통해서 많은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기자: 제2의 이형택을 꿈꾸는 어린 선수들은 이형택이 그랬듯이 소강배를 통해 세계적인 선수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조영덕(죽산중 3년): 아직은 모자르지만 이형택 선수처럼 세계적인 선수가 되려고 연습하겠습니다.
⊙기자: 소강배 대회는 개인이 아닌 학교의 명예를 걸고 대결하는 유일한 대회로 4단 1복식의 단체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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