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9월의 뜨거운 햇살에 얼마나 더우셨습니까? 오늘 전주지방의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갔고 또 보령도 32.9도, 서울의 기온도 31.7도까지 올라가는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30도 안팎의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유지하는 데 비해서 아침기온은 빠르게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임실지방의 일교차가 18.2도까지 크게 났고 또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15도 이상 큰 기온차이를 보였습니다.
당분간은 이렇게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별다른 구름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한낮의 뜨거운 열기로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오늘 밤 내륙지방 곳곳에 천둥, 번개가 치면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특히 북동기류가 들어오는 영동과 영남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그밖의 지방은 맑은 뒤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도에서 2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28도에서 3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에서 2에서 4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주에도 비소식은 없습니다.
그러나 목요일쯤 영동지방으로 아주 약하게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9월 3일 월요일 밤 9시뉴스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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