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아체주 분리주의 반군은 앞으로 말라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은 반군측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체 반군인 자유아체운동의 간부 이스하크 다우드는 만일 말라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이 반군의 허락을 받지 않는다면 최근 온두라스 국적 선박이 해적들의 공격을 받은 것과 같은 피해를 입어도 원망하면 안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라카 해협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사이에 위치한 해협으로 태평양과 인도양의 해상무역의 길목이어서 해마다 5만 척의 선박이 항해하며 해적들도 들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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