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대출 브로커에게 부당 대출을 해주고 천2백여만원을 받은 부산,경남 양돈축협 대연지점장 41살 김광대씨와 납품업체로부터 천9백여만원을 받은 부산 유통 농산물 백화점장 40살 김용태씨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임도를 개설하면서 이미 사망한 사람의 이름도 끼워넣는 방법으로 인건비를 부풀려 4천7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부산임협 상무 38살 곽동석씨와 전 상무 58살 주순회씨를 구속하는 등 모두 10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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