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차량에 전광판을 부착해 교통 통제 상황을 신속히 알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산하 6개 도로관리사업소와 시설관리공단에서 전광판 부착 차량 1대씩을 확보해 긴급공사와 도로침수 그리고 진입 통제 상황을 현장에서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홍수로 인한 도로 침수의 경우 입간판을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하천 수위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이 어려울뿐만 아니라 야간에는 잘 보이지 않아 침수 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해왔습니다.
서울시는 시내 43곳에 설치된 기존의 도심 전광판을 이용한 도로 상황 안내는 그대로 시행하되 차량 부착 이동식 전광판은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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