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이태원 관광특구 내 상가를 대상으로 바가지 요금 행의를 집중 단속키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용산구와 소비자 보호 관련 단체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한 달에 한 차례 이상씩 정기 점검을 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물리는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끝)
이태원 상가 바가지 요금 단속
입력 2001.09.03 (22:04)
단신뉴스
서울시는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이태원 관광특구 내 상가를 대상으로 바가지 요금 행의를 집중 단속키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용산구와 소비자 보호 관련 단체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한 달에 한 차례 이상씩 정기 점검을 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물리는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