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내 농지 불법 전용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국회 농림 해양 수산 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농지 불법 전용 면적이 지난 99년 124만여 ㎡에서 지난해에 21%가 늘었고 올 상반기에도 이미 86만여 ㎡가 적발돼 연말까지 160만㎡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농지 불법 전용으로 사법 처리된 사람도 지난 99년에 3명이 구속된 데 이어, 지난해에 7명,올해는 12명으로 계속 늘고 있습니다.
올해 적발된 농지 불법 전용 건수를 시.군별로 보면 고양시가 151건으로 가장 많았고, 파주시가 66건,용인시가 45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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