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한나라당 김호일 의원 부인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오늘 내려져 김 의원의 의원직 상실 여부가 결정됩니다.
김의원 부인에 대해 징역 10월형을 선고한 항소심 결과를 대법원이 그대로 유지할 경우, 배우자가 징역형 이상을 선고받으면 해당 의원의 당선이 무효가 되는 선거법 규정에 따라 김의원은 곧바로 의원직을 잃게됩니다.
김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할 경우 16대 총선과 관련해 옷을 벗는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김영구 의원과 민주당의 장영신 의원, 그리고 어제 자진사퇴한 한나라당 최돈웅 의원 등 모두 4명으로 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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