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공산 체제 하에 있던 27개 나라 가운데 폴란드가 가장 성공적인 체제변화를 이룬 것으로 평가됐다고 미국 비정부 기구인 '프리덤 하우스'가 오늘 밝혔습니다.
폴란드에 이어 체코와 슬로베니아,불가리아 등 9개 나라가 '원숙한 민주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루마니아와 러시아,전 유고 등 4개 나라는 체재 변화가 진행중인 상태로 벨로루시와 우즈베키스탄 등 3개 나라는 독재국가로 규정됐습니다.
프리덤 하우스는 ▲민주화 정도와 ▲법치 ▲경제 자유화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삼았다고 폴란드 국영 PAP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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