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사촌이자 전 보좌관인 마지드가 망명할 아랍국가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드는 어제 요르단에서 AFP 통신과 전화 통화를 통해 두 달 전 모로코 사절 임무를 띠고 이라크를 떠난 뒤 후세인 정부와의 '불화'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며 망명과 보호를 제공해 줄 아랍 국가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마지드는 현재 머무르고 있는 요르단에 정치적 망명을 요청하지 않았다며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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