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서울 효창동 30살 오모 씨가 자신의 방안에 누운채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52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안에 선풍기가 켜져있었던 점으로 미뤄 오씨가 선풍기를 틀어놓고 잠을 자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30대 남자 변사체 발견
입력 2001.09.04 (02:16)
단신뉴스
어제 오후 2시쯤 서울 효창동 30살 오모 씨가 자신의 방안에 누운채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52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안에 선풍기가 켜져있었던 점으로 미뤄 오씨가 선풍기를 틀어놓고 잠을 자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