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금은방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57살 송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초 서울 종로에 있는 모 금은방에서 8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치는 등 금은방 20여 곳을 돌아다니며 지금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2천 4백만 원 상당의 반지와 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상습 금은방털이 검거
입력 2001.09.04 (02:28)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금은방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57살 송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달 초 서울 종로에 있는 모 금은방에서 8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치는 등 금은방 20여 곳을 돌아다니며 지금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2천 4백만 원 상당의 반지와 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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