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환자가 8명으로 늘어나는등 콜레라 확산이 보도되면서 설사증세를 보이는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보건위생과는 어제 하루동안 설사환자 5명을 추가로 확인해 역학조사에 들어감에 따라 오늘 중으로 콜레라 확산 여부가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달 말 울산에 이어 경북지역에서 콜레라 환자 7명이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어제부터 매일 두차례씩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집단급식소를 상대로 위생점검에 나서는등 콜레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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