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장애인의 명의로 된 승용차를 담보로 수천만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서울 등촌동 4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서울 상계동 44살 이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박 모씨 등 장애인 2명의 명의를 빌려 승용차를 구입한 뒤 이를 담보로 유명 캐피탈 회사로부터 돈을 대출받고 신용카드를 만들어 3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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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명의도용,2천만원 대출받아 가로채
입력 2001.09.04 (04:18)
단신뉴스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오늘 장애인의 명의로 된 승용차를 담보로 수천만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서울 등촌동 4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서울 상계동 44살 이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박 모씨 등 장애인 2명의 명의를 빌려 승용차를 구입한 뒤 이를 담보로 유명 캐피탈 회사로부터 돈을 대출받고 신용카드를 만들어 3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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