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에서 일어난 19개의 산불 가운데 가장 큰 불이 몬태나 주의 글레이셔 국립 공원을 덮치면서 주변 도로가 폐쇄되고 인근 주민들이 모두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천명이 넘는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은 공원쪽으로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끝)
미국 서부 산불, 글레이셔 국립공원 덮쳐
입력 2001.09.04 (05:03)
단신뉴스
미국 서부에서 일어난 19개의 산불 가운데 가장 큰 불이 몬태나 주의 글레이셔 국립 공원을 덮치면서 주변 도로가 폐쇄되고 인근 주민들이 모두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천명이 넘는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은 공원쪽으로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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