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음식 먹을 때마다 콜레스테롤 걱정을 하는 분들이 관심있게 들어야 할 소식입니다.
핀란드에서 생산되는 한 식품 첨가제는 부작용없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40%까지 낮춰준다고 합니다.
베를린에서 박인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핀란드의 한 식품공장, 이 공장에서 만드는 마가린에서 플렌트스테롤이 들어있습니다.
소나무에서 추출한 이 물질이 혈중 콜레스테롤 강화제입니다.
하루에 2g씩 2주일 동안 섭취하면 몸에 해로운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전보다 15% 정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에띠넨(헬싱키의대): 플랜트스테놀은 몸의 세포에 작용해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냅니다.
⊙기자: 이런 식으로 혈관 질환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을 최고 40%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모든 종류의 식품에 첨가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에서 추출한 생약성분에서 어떤 부작용도 없다고 제조사는 강조합니다.
⊙웨스터(라이지오 베네콜 연구소장): 지금까지 8억개 가량 팔렸지만 어떤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기자: 이제 콜레스테롤을 걱정하지 않고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핀란드 투르크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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