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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사료관 개관
    • 입력2001.09.04 (06:00)
뉴스광장 200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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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제38회 방송의 날이었던 어제 우리나라 방송 역사 74년을 집대성한 방송사료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나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방송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방송사료관입니다.
    30년대의 허름한 라디오 스튜디오, 그리고 4.19 혁명 직후 KBS 취재진이 법정 창 밖에서 중계방송하는 모습 등 희귀 사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59년 첫 라디오 광고가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전현직 대통령들이 과거 민주화운동을 함께 할 무렵 나란히 앉은 모습도 새롭습니다.
    ⊙임택근(前 KBS아나운서): 옛날 어려웠던 시절에 선배들이 어려움 속에서 우리 방송을 지켰던 사한 역사가 생생하게 사료관에 전시돼 있다고 봅니다.
    ⊙기자: 옛 방송 기자재를 비롯해 10.26 직후의 육필해설 원고 등 원로 방송인과 단체들이 기증한 갖가지 사료 2000여 점이 공개됐습니다.
    이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방송인 명예의 전당입니다.
    1927년 이후 우리나라 방송 발전에 기여한 방송인들의 명예와 업적을 기리는 곳입니다.
    방송사료 분류자료실에는 옛 프로그램을 디지털화한 1만 5000시간 분량의 영상을 보관해 방송 연구와 교육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경자(방송진흥원장): 많은 사료들을 발굴하고 기증받는 그러한 작업들을 통해서 이 방송사료관의 기능과 규모를 확대해 나갈까하고 있습니다.
    ⊙기자: 방송진흥원은 원로 방송인을 일정기간 명예관장으로 위촉해 사료관을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열린 대화공간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나신하입니다.
  • 방송사료관 개관
    • 입력 2001.09.04 (06:00)
    뉴스광장
⊙앵커: 제38회 방송의 날이었던 어제 우리나라 방송 역사 74년을 집대성한 방송사료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나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방송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방송사료관입니다.
30년대의 허름한 라디오 스튜디오, 그리고 4.19 혁명 직후 KBS 취재진이 법정 창 밖에서 중계방송하는 모습 등 희귀 사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59년 첫 라디오 광고가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전현직 대통령들이 과거 민주화운동을 함께 할 무렵 나란히 앉은 모습도 새롭습니다.
⊙임택근(前 KBS아나운서): 옛날 어려웠던 시절에 선배들이 어려움 속에서 우리 방송을 지켰던 사한 역사가 생생하게 사료관에 전시돼 있다고 봅니다.
⊙기자: 옛 방송 기자재를 비롯해 10.26 직후의 육필해설 원고 등 원로 방송인과 단체들이 기증한 갖가지 사료 2000여 점이 공개됐습니다.
이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방송인 명예의 전당입니다.
1927년 이후 우리나라 방송 발전에 기여한 방송인들의 명예와 업적을 기리는 곳입니다.
방송사료 분류자료실에는 옛 프로그램을 디지털화한 1만 5000시간 분량의 영상을 보관해 방송 연구와 교육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경자(방송진흥원장): 많은 사료들을 발굴하고 기증받는 그러한 작업들을 통해서 이 방송사료관의 기능과 규모를 확대해 나갈까하고 있습니다.
⊙기자: 방송진흥원은 원로 방송인을 일정기간 명예관장으로 위촉해 사료관을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열린 대화공간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나신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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