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영불해협을 잇는 유러터널 인근 도시에 두번째 난민 수용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러 터널 입구가 위치한 프랑스 북부 바일레유시 당국은 시내 정신병원 지층 건물에 새로운 난민 수용소를 개설할 지를 정부 당국이 곧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그동안 난민 밀입국을 저지해온 영국 정부는 제2 수용소 설치는 난민들의 위법행위를 더욱 부추길 것이라며 강력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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