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경찰서는 오늘 렌터카를 이용해 6백70만원의 현금을 훔친 33살 다비드 씨 등 멕시코인 4인조 절도단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다비드 씨 등은 지난달 29일 서울 구의동 주택은행 앞 노상에서 현금 6백70만원을 찾아 나오던 63살 김모씨의 가방을 훔쳐 미리 준비한 차량을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다비드 씨 등은 지난달 15일 무비자로 입국한 뒤 렌터카를 이용한 절도를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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