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마케도니아 미국 대사 제임스 파듀는 오늘 반군 무장해제 임무를 띠고 마케도니아에 파견된 나토군 병력 주둔기간이 당초 합의됐던 30일을 넘겨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파듀 대사는 영국 BBC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지 상황 안정을 위해 현재보다 더 많은 국제군 병력의 주둔이 가까운 장래에 필수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마케도니아에 평화를 유지하고 국제기구 모니터요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군병력이 계속 주둔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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