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앤드 존슨(J&J)의 가슴쓰림 치료제인 프로펄시드가 부작용을 유발했다는 이유로 미국 미시시피주와 루이지애나주 주민 150명이 이 회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10억달러의 피해보상 소송이 오늘 부터 시작됩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세계 4위의 제약업체인 존슨 앤드 존슨과 자회사인 잰센제약은 지난해 7월 일부 다른 약과 함께 프로펄시드를 복용한환자 중에서 심장박동에 이상이 오는 부작용이 생겼으며 그로 인해 적어도 80명이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 약의 시판을 중지했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측의 변호사들은 프로펄시드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공식화된 것에 비해 10배나 더 높은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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