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직장 동료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모 보험회사의 설계사인 36살 김모 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7월 직장 동료인 52살 김모 씨의 카드 비밀번호를 미리 알아낸 뒤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 현금 50만 원을 인출하고 휴대전화 요금을 결재하는 등 모두 200여만 원을 써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직장동료 신용카드 훔쳐 쓴 보험설계사 검거
입력 2001.09.04 (09:02)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직장 동료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모 보험회사의 설계사인 36살 김모 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7월 직장 동료인 52살 김모 씨의 카드 비밀번호를 미리 알아낸 뒤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 현금 50만 원을 인출하고 휴대전화 요금을 결재하는 등 모두 200여만 원을 써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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