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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도.독도 희귀 생물 보고
    • 입력2001.09.04 (09:30)
930뉴스 200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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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은 같은 위도상의 육지와는 많이 달라서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식물들과 조류들이 많습니다.
    천희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발 984m인 울릉도 성인봉의 원시림입니다.
    울릉도의 옛 이름인 우산국에서 비롯된 우산고로쇠와 너도밤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양금철(박사/환경부 조사단): 난류와 한류가 교차해서 남방계 식물과 북방계 식물이 공존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기자: 울릉도 통고미와 태아리의 향나무 자생지는 전국에서 유일합니다.
    이밖에도 울릉도에는 우리나라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울릉국화나 섬백리향 같은 고유종들이 군락을 이루어 서식하고 있습니다.
    울릉도 자생식물원에 활짝 핀 보라색 털부처 위를 청색띠제비나비가 여기저기 옮겨 다닙니다.
    울릉도의 흑비둘기도 천연기념물입니다.
    독도 역시 새들의 보금자리입니다.
    황로는 독도에서 여름을 보내는 대표적인 철새입니다.
    ⊙김창회(박사/환경부조사단): 괭이갈매기들이 집단 번식하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고 바위틈에는 한 60여 종의 이동철새들이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기자: 환경부는 울릉도와 독도에서도 특히 생태적으로 우수한 곳을 생태계 보존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천희성입니다.
  • 울릉도.독도 희귀 생물 보고
    • 입력 2001.09.04 (09:30)
    930뉴스
⊙앵커: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은 같은 위도상의 육지와는 많이 달라서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식물들과 조류들이 많습니다.
천희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발 984m인 울릉도 성인봉의 원시림입니다.
울릉도의 옛 이름인 우산국에서 비롯된 우산고로쇠와 너도밤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양금철(박사/환경부 조사단): 난류와 한류가 교차해서 남방계 식물과 북방계 식물이 공존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기자: 울릉도 통고미와 태아리의 향나무 자생지는 전국에서 유일합니다.
이밖에도 울릉도에는 우리나라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울릉국화나 섬백리향 같은 고유종들이 군락을 이루어 서식하고 있습니다.
울릉도 자생식물원에 활짝 핀 보라색 털부처 위를 청색띠제비나비가 여기저기 옮겨 다닙니다.
울릉도의 흑비둘기도 천연기념물입니다.
독도 역시 새들의 보금자리입니다.
황로는 독도에서 여름을 보내는 대표적인 철새입니다.
⊙김창회(박사/환경부조사단): 괭이갈매기들이 집단 번식하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고 바위틈에는 한 60여 종의 이동철새들이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기자: 환경부는 울릉도와 독도에서도 특히 생태적으로 우수한 곳을 생태계 보존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천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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