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서부에서 일어난 19개 산불 가운데 가장 큰 불이 몬테나 주의 글레이셔 국립공원을 덮치면서 주변 도로가 폐쇄되고 인근 주민들이 모두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1000명이 넘는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은 공원쪽으로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미 산불, 글레이셔 국립공원 덮쳐
입력 2001.09.04 (09:30)
930뉴스
⊙앵커: 미국 서부에서 일어난 19개 산불 가운데 가장 큰 불이 몬테나 주의 글레이셔 국립공원을 덮치면서 주변 도로가 폐쇄되고 인근 주민들이 모두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1000명이 넘는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은 공원쪽으로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