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활황과 수탁고의 급증으로 투신사와 투신운용사들이 지난 98회계년도 영업실적이 크게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잠정 집계결과 4개 투자신탁회사는 지난 98회계년도에 모두 천4백8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지난 97회계년도의 2조8천6백3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회사별로는 한국투신이 천2백30억원, 대한투신이 천2백9억원의 순익을 낸 반면 중앙투신과 제일투신은 각각 3백84억원과 5백6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와함께 20개 투신운용사는 모두 흑자를 내 전체 흑자규모가 지난 97회계년도보다 30배 이상 늘어난 천7백95억원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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