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대외경제 여건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정경제부 장관을 의장으로 하는 대외 경제장관회의가 신설됩니다.
정부는 오늘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이한동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대외경제장관회의 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한달에 한차례씩 열리는 대외경제장관회의는 재경,농림,산업자원, 기획예산처 장관등으로 구성되며 산하에 통상교섭본부장이 의장을 맡고 관계부처 차관급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실무조정회의를 두게 됩니다.
국무회의는 또 국제우편 요금을 우표나 현금 대신 신용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제우편규정 개정안도 처리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