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납치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북 예천경찰서는 유력한 용의자인 탈영한 육군 중사 24살 안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다른 납치 피해자 김모 양의 진술과 어제 발견된 납치 용의자 차량의 차적 조회 결과, 용의자가 지난 달 30일 대구 국군통합병원을 탈영한 육군 중사 안모 씨임을 밝혀내고 안 씨의 연고지 주변에 수사대를 급파했습니다.
안 씨는 어제 자기 누나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범행사실을 자백했으나 자수할 의사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현재 경북 북부지역을 벗어나지 못했을 것으로 보고 군 부대와 함께 주요 길목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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