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스트레스가 육체적 스트레스보다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미국 오하이오 대학 과학자들이 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집단과 육체적 고통을 받는 집단으로 나눠 세균성 독소에 노출시킨 결과 스트레스를 받은 쥐들이 죽을 가능성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스트레스를 받은 쥐들은 사이토킨이라는 화학성분을 과잉 생산해 신체 조직이 파괴되는 쇼크 증상을 보였으며 이 같은 결과는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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