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국무총리는 오늘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탄신 454주년 기념 다례행제에 참석해 온국민의 지혜와 힘을 모아 경제위기를 극복해 왔듯이 국가 안보태세를 굳건히 확립해 가는데 국민적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총리는 또 충무공 동상 제막식 축사에서 우리가 충무공의 생애를 기리고 숭모하는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는 충무공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국난 극복과 국가 재도약의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총리는 이어 순천향대학교 이순신 연구소 창립기념식에 참석하고 부여박물관을 둘러본뒤 자미련 부여 지구당사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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