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석유나 가스 등 해외 자원의 개발과 수입을 해외 플랜트 수주에 연계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관련 기관과 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 플랜트 수출 협의회에서, 국내 업체가 지분 참여해 자원 개발에 성공할 경우, 관련 플랜트도 함께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올해 해외 플랜트 수주 100억 달러의 달성을 위해 이달엔 브라질, 다음달엔 인도로 수주단을 파견하고, 연말에는 동남아와 중동 지역에 시장 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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