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로리 식사가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연구팀은 젊은 쥐와 늙은 쥐들에게 저칼로리 먹이를 주고 간세포의 유전자 변화를 추적한 결과 늙은 쥐들의 노화 유전자 가운데 상당 수가 원래 상태로 회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그러나 칼로리 섭취를 제한할 경우 늙은 쥐들의 수명이 늘어나긴 하지만 일찍 칼로리를 줄인 쥐들보다 오래 살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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