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 미군부대 캠프롱 기름유출에 대한 최종 정밀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주시와 환경관리공단은 오늘 캠프롱 기름유출 정밀조사 최종 결과 발표를 통해 캠프롱 주변 토양오염 면적은 6천7백여 제곱미터, 오염토양 부피는 만천 세제곱미터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관리공단은 오염지역 복원에 약 5년, 복원비용은 11억 천2백만 원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원주시는 주한 미군측이 환경관리공단의 이러힌 조사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이미 밝힘에 따라 정밀 조사결과를 토대로 주한 미군측과 피해 보상 문제를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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