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노름빚을 갚지 않는다며 폭력배를 동원해 강제로 금품을 빼앗은 35살 김모 씨에 대해 폭력 행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서울 보문동의 한 봉제공장 안에서 서울 홍제동 26살 김모 씨와 카드 도박을 하다 천2백만 원을 빌려 준 뒤 이를 갚지 않는다며 폭력배를 동원해 시가 2천5백만 원 상당의 차량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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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빚 안 갚는다며 차량 가로채
입력 2001.09.04 (11:36)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노름빚을 갚지 않는다며 폭력배를 동원해 강제로 금품을 빼앗은 35살 김모 씨에 대해 폭력 행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서울 보문동의 한 봉제공장 안에서 서울 홍제동 26살 김모 씨와 카드 도박을 하다 천2백만 원을 빌려 준 뒤 이를 갚지 않는다며 폭력배를 동원해 시가 2천5백만 원 상당의 차량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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