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콩의 검사 기준이 강화되고 수매 가격도 지난 해보다 13% 오릅니다.
농림부는 식용 콩의 검사 기준을 강화하는 동시에 수매가격도 13%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산 콩 1등품의 경우 건전한 낟알 비율인 정립률이 현행 85%에서 90%로 높아지고 40kg기준 수매가격은 7만천64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농림부는 국산 콩은 품질 면에서 수입콩에 비해 경쟁력이 있고 재배면적도 쌀에 이어 큰 품목으로 증산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검사 기준과 가격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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