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인 교통시민연합은 지난 1일부터 이뤄진 서울시의 택시요금 인상조치는 시민의 의견도 듣지 않는 등 부당한 만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통시민연합은 서울시가 모 연구소에서 작성한 `택시운임 합리화 방안 보고서'를 토대로 요금을 인상했지만, 시민의견이 반영되지 않은데다 조사범위도 전체 250여개 업체 가운데 75개로 한정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지난 4년동안 택시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왔지만 인건비와 유류비 등 운송원가가 상승해 요금인상은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