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국제우주정거장, ISS에 임신 자가 테스트 장비를 싣도록 함으로써 남녀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성관계를 가질 수도 있음을 인정했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재 ISS에 체류하고 있는 우주비행사들은 3명 모두 남성이지만 얼마 전에 교대한 수전 헬름스와 차기 요원 페기 휘슨은 여성입니다.
지난 98년 ISS가 발사된 이후 우주에서 성관계가 이뤄졌다는 보고는 없지만 우주비행사들의 체류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어 남녀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성생활을 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