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화해협력 정책이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본부는 성명에서 '정부와 정치권은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 파문의 멍에를 벗고 여야를 초월해 민족화해와 협력의 새 지평을 열어야 한다'며 '정쟁에서 벗어나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 국민 모두의 힘을 모아 나가야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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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본부, '화해협력 정책 지속돼야'
입력 2001.09.04 (13:43)
단신뉴스
'6.15 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화해협력 정책이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본부는 성명에서 '정부와 정치권은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 파문의 멍에를 벗고 여야를 초월해 민족화해와 협력의 새 지평을 열어야 한다'며 '정쟁에서 벗어나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 국민 모두의 힘을 모아 나가야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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