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 경찰청은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외국산 고급 양주를 대량으로 밀반입해 유통시키려 한 인천시 항동 41살 박모 씨 등 2명과, 중국산 농산물을 밀반입한 53살 홍모 씨 등 2명에 대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상들에게 양주 한 병에 운반료 3만 원을 주고 고급 양주 2백여 병, 시가 1억 원어치를 불법으로 사들인 뒤 시중에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홍 씨 등은 인천 여객터미널에서 중국산 고춧가루와 참기름 등 중국산 농산물 4톤, 시가 2억여 원 상당을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