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단란주점에서 시비 끝에 흉기로 상대방을 찔러 다치게 한 교회 경비원 61살 임모 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어젯밤 9시 반 쯤 서울시 미아동의 모 단란주점에서 서울 미아동 37살 유모 씨가 길을 비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일행 2명과 함께 유씨를 집단 폭행하고 주방에 있던 흉기로 유 씨를 찔러 전치 3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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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끝에 흉기 휘두른 교회 경비원에 영장
입력 2001.09.04 (14:37)
단신뉴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단란주점에서 시비 끝에 흉기로 상대방을 찔러 다치게 한 교회 경비원 61살 임모 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어젯밤 9시 반 쯤 서울시 미아동의 모 단란주점에서 서울 미아동 37살 유모 씨가 길을 비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일행 2명과 함께 유씨를 집단 폭행하고 주방에 있던 흉기로 유 씨를 찔러 전치 3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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