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민중연대 준비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하고, 노점상을 비롯한 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용역 고용을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중연대는 IMF 구제금융 이후 빈민으로 몰락한 서민들에 대해 정부가 근본적인 대책은 마련하지 않은 채 용역 단속반을 동원해 단속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연대는 이에 따라 철거 용역반을 즉각 해체하고, 용역 고용에 투입되는 세금을 빈민 복지비로 사용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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