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30분 이후 사용 가능) 현대자동차는 오늘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국산 초대형 승용차인 에쿠우스 신차 발표회를 열고 시판에 들어갔습니다.
에쿠우스는 최고급형인 배기량 4천500cc 리무진 가격이 7천950만원으로 국산 승용차 가운데 가장 비쌉니다.
또 가장 싼 기종은 배기량 3천500cc 세단 기본형으로 4천190만원입니다.
현대 자동차는 에쿠우스 개발에는 모두 5천200억원이 들었으며 벤츠나 BMW 등 수입차와 직접 경쟁을 겨냥해 제작된 차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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