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경기도 지역 9곳에 미니 신도시가 건설돼, 모두 520만평의 택지가 조성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과 용인시 영신, 서천지구, 또 파주시 운정지구 등 9곳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해, 신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당초 계획보다 만 가구가 많은 3만 5천 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지어 올해 안에 공급하고, 그린벨트 해제지역 가운데 임대주택이 들어설 후보지를 이달중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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